‘나를 찾아줘’ 조정치, 고심 끝에 진짜 정인 찾아냈다… ‘감동’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2-09 16:18
입력 2016-02-09 16:18
나를 찾아줘 조정치
‘나를 찾아줘’ 조정치가 결국 아내 정인을 찾아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SBS 설 특집 ‘나를 찾아줘’ 1회에서는 조정치가 아내 정인의 조종을 받는 레이디제인과 유지연, 이국주, 권혁수, 설인아 등을 보며 아내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명 모두 자신이 정인의 아바타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면서 혼란을 주는 상황에서 조정치는 진짜 정인을 찾아내야 했다.
각 라운드별로 후보가 좁혀졌고, 최종 라운드에 레이디제인과 이국주가 올랐다.
조정치는 이들과 300초 동안 대화를 나눴고, 여러 질문을 던지면서 고심한 끝에 레이디제인을 최종 선택했다.
레이디제인은 실제 정인이 조종하고 있던 아바타가 맞았다.
조정치와 정인은 기쁨의 포옹을 하며 애틋한 사랑을 엿보이게 했고 감동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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