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이트’ 등 세계 팝 21곡 엄선… ‘2016 그래미 노미니스’ 나왔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16-01-26 00:20
입력 2016-01-25 23:12
가장 주목되는 아티스트의 노래는 올해의 노래를 비롯해 최다 11개 부문 후보로 지명된 랩 아티스트 켄드릭 라마의 ‘올라이트’다. 1984년 12개 부문 후보에 오른 마이클 잭슨에 이어 역대 2위 기록이다. 각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R&B 싱어송라이터 위켄드의 ‘캔트 필 마이 페이스’와 팝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블랭크 스페이스’도 담겼다. 유니버설 뮤직.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6-0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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