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영웅들 “국민 위해서는 언제든 싸운다”

하종훈 기자
수정 2016-01-21 01:14
입력 2016-01-20 23:54
오늘 ‘여명작전’ 성공 5주년
해군 제공
김 상사와 박 중사는 2011년 1월 21일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공격팀 임무를 부여받아 삼호주얼리호에 직접 올라가 소말리아 해적들을 퇴치하고 석해균 선장 등 선원을 구출했다.
강 중사는 저격수를 맡아 고속단정으로 삼호주얼리호에 접근했다가 해적들의 총격에 부상을 입고 오만의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김 상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 싸울 각오가 돼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6-01-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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