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위기단계 ‘주의’로 격상…전북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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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1-12 11:01
입력 2016-01-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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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구제역 의심 신고. 구제역 방역 현장 모습. 서울신문DB.
전북 김제 구제역 의심 신고. 구제역 방역 현장 모습. 서울신문DB.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구제역 위기단계 ‘주의’로 격상…전북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결과는?’
구제역 의심신고

국민안전처는 구제역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전날 전북 김제의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사례가 보고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구제역 위기단계를 올렸다고 안전처는 설명했다.
농식품부 검역본부는 구제역 여부를 정밀 검사하고 있으며 오늘 중 최종 진단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축산당국은 의심 사례가 발생한 농장에 이동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등 방역 조처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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