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中 “북한 수소폭탄 실험, 강력 반대”…중국에도 통보 안 해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1-06 16:22
입력 2016-01-06 16:22
북한이 6일 수소폭탄 핵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 정부도 ‘강력한 반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관련 성명을 통해 “중국은 당연히 해야할 국제사회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 정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실험에 대해 중국에도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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