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하던 버스기사 심장마비로 쓰러져
수정 2015-12-30 09:09
입력 2015-12-30 09:09
버스 승객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버스 바닥에 쓰러져 있던 윤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상태가 위중하다.
승객 중 1명은 “버스가 신호를 받고 멈춰 서 있는데 운전기사가 갑자기 쓰러졌다”며 “운행중이 아니어서 천만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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