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명예회복에 노력… 국민도 이해를”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2-29 01:08
입력 2015-12-28 23:08
朴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박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협상 전 과정에서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상처가 치유되는 방향으로 이 사안이 해결돼야 한다는 확고한 원칙을 지켜 왔다”며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한 국제 여론에도 위안부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해 왔다”고 협상 과정을 설명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2-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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