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 개시
수정 2015-12-27 15:08
입력 2015-12-27 15:08
우리 측에서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이, 일본 측에서는 이시카네 기미히로(石兼公博)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수석대표로 나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