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도시가스 업계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2-22 15:35
입력 2015-12-22 15:18
SK E&S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도시가스 사업현장에서 활용되는 고객정보 를 파악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기술적 안전성 확보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PIMS 인증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SK E&S는 아울러 고객정보가 다량 사용되고 있는 도시가스 안전점검 사전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스마트 폰 앱을 통한 가스사용량 검침 및 청구 분야에 대한 고객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정호 SK E&S 개인정보총괄책임차는 “전국 350만 도시가스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도시가스 회사의 책임이자 고객과의 약속”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정보 보호체계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지속적인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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