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베트남서 ‘사회책임경영’ 장관상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2-18 21:59
입력 2015-12-18 21:30
효성은 2011년부터 매년 베트남 사업장이 위치한 호찌민시 인근에 해외 의료봉사단인 ‘미소원정대’를 파견해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진료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를 모집해 베트남 오지마을에서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2-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