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로금리 시대‘ 마감…9년반만에 0.25%P 인상
류기혁 기자
수정 2015-12-17 04:18
입력 2015-12-17 04:18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는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를 현재의 0.00%∼0.25%에서 0.25%∼0.50%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2006년 6월 이후 9년 6개월만의 첫 기준금리 인상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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