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떡볶이’로 재기 나선 엄마 가장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 ’ 12호점 개장

김진아 기자
수정 2015-12-09 23:18
입력 2015-12-09 22:58
이때 김씨의 구원투수로 호텔신라가 나섰다. 호텔신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 만들기’ 12호점으로 김씨의 분식집을 재단장해 9일 열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는 주변 상권 조사 및 김씨와의 면담을 진행해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하고 조리법을 전수했다. 또 주방 공간 확대와 노후화된 시설물 전면 교체 등 식당 환경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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