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 회장·임원들 청년희망펀드 12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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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2-04 23:40
입력 2015-12-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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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한라그룹의 정몽원 회장과 임원들이 청년희망펀드에 총 12억원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정 회장이 10억원을 기부하고 한라홀딩스와 만도, ㈜한라 등 주요 계열사 및 미국과 유럽, 중국, 인도, 브라질 등 해외 법인 임원들이 2억원을 내놨다. 정 회장은 “청년희망펀드가 활성화돼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희망과 프라이드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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