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장 책임감 있는 기업상’ 현대자동차 6회 연속 수상

이창구 기자
수정 2015-11-30 00:48
입력 2015-11-29 23:28
현대차그룹은 중국에 진출한 해외법인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부서를 설립해 내몽고 사막화 방지사업, 빈곤지역 교육지원 사업, 재해 및 낙후지역 주거 환경개선 사업, 세계유산 보호 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외자 자동차 기업 1위를 차지하는 한편 내몽고 사막화 방지사업이 중국 ‘베스트 50’ 공익 브랜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2015-1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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