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 50대 숨진 채 발견
수정 2015-11-28 17:05
입력 2015-11-28 17:05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 주변에는 소주병이 놓여있었고, 외상이나 목을 맨 흔적은 없었다.
A씨는 두 달전 보이스피싱으로 약 2천700만원의 피해를 봤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A씨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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