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제이, “연예계 떠난 이유? 하고싶은 음악만 하고 싶어서”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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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5 15:37
입력 2015-11-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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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제이
슈가맨 제이
슈가맨 제이, “연예계 떠난 이유? 하고싶은 음악만 하고 싶어서” 이유 보니

‘슈가맨 제이’

가수 제이가 ‘슈가맨’에 출연해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제이와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유희열은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는 꼭 이 분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틀었다”며 제이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제이는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슈가맨’ 촬영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MC 유재석은 제이에게 “언제부턴가 방송에서 안 보였다.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제이는 “하루에 행사를 8개씩 뛰었다”라면서 “성격이 잘 안 맞았다. 오래 일하면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음악만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안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게 힘들었다. 음악만 하며 살기 위해 나왔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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