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광고대상] 대상에 SK텔레콤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수상작 총 16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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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6 10:41
입력 2015-11-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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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조병량(오른쪽) 한양대 명예교수 등 심사위원들이 출품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조병량(오른쪽) 한양대 명예교수 등 심사위원들이 출품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광고계의 한 해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시장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제정한 제21회 서울광고대상에서 SK텔레콤의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광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0일 출품작들을 심사해 본상 7점, 부문별 우수상 9점 등 총 16점을 뽑았다. 최우수상은 삼성전자의 지펠아삭 ‘2016 NEW’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롯데백화점의 ‘광복 70년 나라사랑 대축제’와 KB금융그룹의 ‘국민든든’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태곤 kim@seoul.co.kr

2015-1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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