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시도당위원장 회의…총선체제 본격 시동
수정 2015-11-19 07:25
입력 2015-11-19 07:25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별로 총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중앙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현안 사업, 여론 동향 등을 취합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의에선 선거구 획정과 국민공천제 등 공천 방식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황진하 당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17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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