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위’ 래리 호건 美 주지사 “암과 싸워 이겼다”

김미경 기자
수정 2015-11-18 01:09
입력 2015-11-17 23:34
메릴랜드주 청사서 “100% 완치” 회견
메릴랜드 주지사실 제공
WP는 ‘투병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공직자의 모범’이라고 평가했다. 호건 주지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네바다주에서 열리는 ‘공화당 주지사 연합회 연례 콘퍼런스’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5-1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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