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전송 트래픽 관리기술 ‘T-SDN’ 상용화
수정 2015-11-16 08:45
입력 2015-11-16 08:45
SK텔레콤은 이 기술을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한다.
이종봉 SK텔레콤 네트워크 부문장은 “T-SDN 상용화로 기지국부터 서비스까지 전 네트워크 영역에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게 됐다”며 “5세대 통신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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