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유럽골프대회 출전 선수들, 검은 리본 착용
수정 2015-11-15 11:22
입력 2015-11-15 11:22
AFP통신은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마스터스 3라운드에 출전한 선수 78명 가운데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이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의 검은색 리본을 착용했다”고 보도했다.
또 7명의 프랑스 선수들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다.
이 대회 3라운드까지 통차이 짜이디(태국)가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안병훈(24·CJ)은 14언더파로 가르시아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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