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쇄테러] “프랑스와 독일 친선 국가대표 축구 열리는 날...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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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4 11:50
입력 2015-11-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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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테러가 발생한 시각, 프랑스와 독일 국가대표 친선 축구경기가 열린 파리 외곽 축구장인 스타드 프랑스에서 폭발음 등에 따른 공포에 관중들이 필드로 내려와 대기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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