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국전력, 주당배당금 1천원 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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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1 08:49
입력 2015-11-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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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1일 한국전력이 내년에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며 목표주가 6만6천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이민재 연구원은 “한국전력이 내년에도 연료비와 전력구매비 절감 등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재무구조 개선과 양호한 현금흐름, 배당 확대 가능성 등 선순환 구조에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한국전력이 올해 주당배당금으로 1천원 이상을 지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적 개선에 힘입은 배당 확대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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