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GKL 영종도 리조트 기대감 사라져…목표가↓”
수정 2015-11-11 08:10
입력 2015-11-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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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연구원은 “GKL이 장기 사업성이 약하다고 판단해 이달 예정된 복합리조트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며 “복합리조트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 당분간 주가 부진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GKL의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있지만,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한 사업 전략을 확인할 때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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