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희팔 내연녀 긴급체포…범죄수익 은닉 혐의(1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11-07 10:46
입력 2015-11-07 10:46
희대의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황종근)는 범죄 수익 은닉 혐의로 조씨의 내연녀로 알려진 김모(55)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