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회장 청년희망펀드 30억원 기부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1-04 15:44
입력 2015-11-04 15:44
GS 임직원도 동참, 모두 50억원 기부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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