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메이저리그행 새달 9일 결판
김민수 기자
수정 2015-10-29 04:21
입력 2015-10-28 23:04
연합뉴스
넥센은 이틀 뒤인 9일 포스팅 수용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넥센이 포스팅 최고 응찰액을 받아들이면 KBO로부터 해당 구단 이름을 통보받게 되고 이후에는 박병호의 에이전트 ‘옥타곤 월드와이드’가 나서 한 달 동안 연봉 협상을 벌인다. 넥센은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5-10-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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