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특집] 두산그룹, 16개국 임직원 1만여명 맞춤형 봉사활동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0-29 02:18
입력 2015-10-28 17:38
두산그룹 제공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도 임직원과 함께 ‘아동이 안전한 거리를 만들자’는 구호를 내걸고 ‘옐로 카펫’ 설치 활동에 참여했다. 옐로 카펫은 횡단보도 앞 보도를 노랗게 칠해 안전한 곳에서 아이들이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색 대비를 활용해 운전자에게 아이들이 잘 보이게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개념이다. 이날 박 회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중구청과 중구 내 9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와 자율방범대의 도움을 받아 어린이들의 왕래가 잦은 횡단보도 14곳에 옐로 카펫을 설치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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