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길라잡이] 흥국화재, 사망보험금 6000만원까지 미리 수령 가능
수정 2015-10-28 02:18
입력 2015-10-27 22:46
흥국화재 제공
6대 질병으로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그만큼 경제적 압박을 줄일 수 있는 셈이다. 2종 15년 갱신형으로 가입하면 초기에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고 15년마다 환급금이 발생해 생활자금으로 쓸 수도 있다.
사망, 주요 질병, 재진단암, 치매까지 한 번의 가입으로 모두 보장한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2종 15년 갱신형의 경우 40세 남자 기준 보험료가 월 5만원이다. 상해 사망 5000만원, 질병 사망 5000만원, 6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60%인 3000만원을 미리 받을 수 있다.
관련 질병 수술(1회당) 100만원, 암 입원(1일당) 5만원, 암 통원(1회당) 2만원을 보장한다.
이정철 흥국화재 장기상품팀장은 “노후 대비 우려가 커지면서 보험 역시 진화하고 있다”면서 “이 보험은 질병 사망 보장 금액의 60%까지 미리 지급해 유족뿐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건강 보장과 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꼭 필요한 보험”이라고 말했다.
2015-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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