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티서, 가을 햇살처럼 빛나는 ‘공항패션’ 눈길
수정 2015-10-27 16:08
입력 2015-10-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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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모델인 소녀시대-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27일에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루이까또즈 브랜드 탄생 35주년 기념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특히, 태티서가 착용한 가방은 모두 루이까또즈 F/W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깊이감이 있는 컬러가 돋보여 가을 감성이 느껴지는 패션을 완성시키기에 제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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