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오세득, 최현석 제육볶음 평가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5 11:29
입력 2015-10-25 11: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마리텔’ 오세득
‘마리텔’ 오세득
‘마리텔’ 오세득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오세득과 최현석이 음식을 선보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최현석은 오세득이 만든 제육볶음을 맛본 후 “맛있다. 맛있는데 특색이 없다. 여기에 딸기 잼을 첨가해서 단맛을 첨가했다면 어땠을까”라며 깐족거렸다.

두 사람은 스태프를 불러 음식 맛을 보게 했다. 최현석은 스태프가 쌈을 먹기 위해 입을 벌리자 “왜 입을 벌리면서 눈을 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리텔’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