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선관위원후보자 청문회…선거중립·도덕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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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2 07:28
입력 2015-10-22 07:28
국회는 22일 김태현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업무 능력과 도덕성 등 자질을 검증한다.

여야 의원들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관위의 정치 중립에 대한 견해를 집중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오는 27일 채택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몫으로 추천된 김 후보자는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 후 사법고시(20회)에 합격해 검사로 임용된 이래 대검찰청 감찰부장, 부산지검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율촌의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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