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주식부호 대열에 ‘새내기’ 20명 합류
수정 2015-10-19 09:57
입력 2015-10-19 09:56
신동국·이웅열·양용진 회장, 주식부자 순위 껑충
이 밖에 이웅열·양용진 홍석현 김대영 정성이 허진수씨 등 주식부자 순위가 껑충 뛰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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