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앞두고 日법무상·총무상 야스쿠니 참배
이석우 기자
수정 2015-10-18 23:59
입력 2015-10-18 23:14
개각 이후 처음… 아베는 공물 봉납
연합뉴스
이와 관련, 한국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고 일부 현직 각료가 참배를 되풀이한 것은 과거 일본의 식민 침탈과 침략 전쟁을 미화하려는 행위”라며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 등을 통해 한·일 관계를 개선하려는 우리의 노력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서울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5-10-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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