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타워 리모델링 현장서 근로자 떨어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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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17 16:57
입력 2015-10-17 16:57
17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 리모델링 공사 현장 4층에서 외부 계단 도색 작업을 하던 정모(50)씨가 약 10m 아래 설치된 철판 바닥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정씨가 얼굴과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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