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경험담 “8kg 뺐다가 관둬”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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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15-10-17 15:54
입력 2015-10-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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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경험담 “8kg 뺐다가 관둬” 대체 왜?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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