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축구선수 시세, 성관계 영상 협박 혐의로 체포
수정 2015-10-14 01:31
입력 2015-10-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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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공격수로 이름을 날린 프랑스 축구선수 지브릴 시세(34)가 성관계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동료 선수를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 AFPBBNews=News1
이들의 혐의가 입증되면 최대 징역 5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영국 매체인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피해자는 프랑스 대표 선수인 마티외 발부에나다.
시세는 리버풀, 마르세유, 선덜랜드 등 클럽에서 전성기를 보냈으며 프로 통산 576경기에 나서 248골을 기록중이다.
2014-2015시즌까지 프랑스 바스티아에서 뛰었으며 현재는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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