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운 화백 ‘고바우 만화상’ 수상

홍지민 기자
수정 2015-10-13 00:04
입력 2015-10-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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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바우 만화상’ 수상자로 1980년대 인기 명랑만화 ‘맹꽁이서당’을 그린 윤승운(72) 화백이 선정됐다.
함북 종성 출생인 윤 화백은 1963년 ‘아리랑’에 ‘자선 영감’을 발표해 만화계에 발을 들였으며 어깨동무, 보물섬 등 1970~80년대 어린이·청소년 잡지에 ‘꼴찌와 한심이’ ‘두심이 표류기’ ‘맹꽁이 서당’ 등을 연재해 인기를 누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5-10-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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