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미정상회담 의제에 사드 포함 안돼”
수정 2015-10-12 13:19
입력 2015-10-12 13:19
조 차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 “박 대통령이 방미 중 펜타곤을 방문하는데 정상회담에서 사드를 의제로 올려 논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의 질의에 “최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도 (회담 의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차관은 “펜타곤을 방문하는 것은 한미 동맹이 굳건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