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던져도 모래판이다...과감하게..비치발리볼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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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11 14:13
입력 2015-10-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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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르토 발라르타의 카마로네스 해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 푸에르토 발라르타 오픈에서 네덜란드 선수(Sophie van Gestel)가 볼을 잡기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Sophie van Gestel of Netherlands dives for the ball during the FIVB Puerto Vallarta Open at Camarones Beach on October 10, 2015 in Puerto Vallarta, Mexico.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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