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학동 중앙시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진화
수정 2015-10-10 13:43
입력 2015-10-10 13:43
10여명 대피·1시간40여분만에 진화…점포 3곳 등 재산 피해
이 불은 인근으로 옮겨붙어 다른 점포 2곳과 여인숙, 창고도 태웠다. 당시 점포에는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여인숙에 있던 손님 등 16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주방기구 점포 앞 간판에서 전기 관련 부분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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