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평화정공, 3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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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08 08:47
입력 2015-10-08 08:47
삼성증권은 8일 평화정공에 대해 “현대·기아차의 중국 공장 가동률 하락 등에 따른 리스크는 있지만 원화 약세로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8천원으로 종전보다 20% 올렸다.

임은영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천610억원과 100억원으로 기저효과에 힘입어 작년 동기보다 각각 4.4%, 101.7% 늘면서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임 연구원은 전장부품 매출이 작년 320억원에서 올해 1천억원, 내년 1천400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앞으로 전장부품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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