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맏딸 이나미씨

김승훈 기자
수정 2015-09-25 23:00
입력 2015-09-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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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가 이효석(1907~1942)의 맏딸 이나미씨가 25일 오전 11시 10분 서울 강동성심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83세.
연합뉴스
이씨의 딸 조은정씨는 “어머니가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고 형제들과 더 융화했다면 이효석 문학 관련 사업이 조금은 나았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5-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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