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인사인데...얼마나 힘 줬기에 근육이...싸우자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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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25 20:27
입력 2015-09-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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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PGA 코카콜라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홀에서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왼쪽)와 스웨덴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이 손을 잡고 파이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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