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불거진 이민호·수지 소속사 “잘 만나고 있다”
수정 2015-09-22 11:13
입력 2015-09-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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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28)와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21)의 결별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호 사진 출처: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 화보
수지 사진 출처: MLB 화보
이에 대해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며 보도를 반박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도 같은 입장을 취했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을 통해 아시아를 주름잡는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활동과 함께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사랑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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