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軍수뇌부 장성 진급·보직 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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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6 16:38
입력 2015-09-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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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성 진급 및 보직신고
군장성 진급 및 보직신고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군장성 진급 및 보직신고에서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주고 나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등 신임 대장급 장성 6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았다.

신고 대상자는 장 육참총장을 비롯해 김현집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김영식 제1군사령관, 엄기학 제3군사령관,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등이다.

한편, 이순진 합참의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날 신고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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