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2년 연속 ‘영향력 있는 亞太 여성 기업인’

주현진 기자
수정 2015-09-16 03:32
입력 2015-09-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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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으로부터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2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포천지는 매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 여성 기업인 가운데는 삼성가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권선주 기업은행장도 25명에 포함됐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9-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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