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아파트 10시간째 정전…복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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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0 10:02
입력 2015-09-10 10:02
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에서 지난 9일 밤부터 전기가 끊겨 주민 693세대가 불편을 겪고 있다.

10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지하 저수조 밸브가 고장 나 넘친 물이 전기 설비실로 흘러들어가 전기가 끊겼다.



한국전력과 소방당국은 현재 배수작업을 하며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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