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미얀마 총선 선거유세 나서다
수정 2015-09-06 18:28
입력 2015-09-06 18:2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얀마 야당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당수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5일(현지시간) 샨주 파오자치구에서 선거유세를 벌이고 있다. NLD는 오는 11월8일 총선에서 군부 지원의 집권 여당에 도전한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