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중학생’ 구속… 법원 “재범 우려”
이성원 기자
수정 2015-09-04 02:14
입력 2015-09-04 00:04
이군은 지난 1일 오후 1시 50분쯤 자신이 과거에 다녔던 A중학교 3학년 교실에 들어가 현금 7만 3000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치고 부탄가스통 2개를 터뜨린 뒤 달아났다가 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5-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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